<p></p><br /><br /><br>나라 밖 소식으로 마무리합니다.<br><br>먼저 가볼 곳은, 나이지리아 남서부의 한 시상식장인데요. <br><br>황금빛 드레스와 액세서리 등 화려한 모습의 한 여성. <br><br>그런데, 드레스 아랫부분에 벽돌처럼 잔뜩 달린 건 네모난 빵입니다. <br><br>심지어, 꿰맨 빵의 개수만 무려 500개 이상이었는데요.<br><br>이 여성의 정체는 나이지리아의 자선사업가이자 리얼리티 스타, 퀸 머시 아탕입니다. <br><br>독특한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서 한껏 포즈를 취하더니, 드레스의 빵을 뜯어 먹기도 하죠.<br> <br>파격적인 빵 드레스 차림에 당연히 SNS에서 큰 화제가 됐고요.<br><br>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선 자신의 제빵 사업 홍보를 위한 의도적인 마케팅이었음을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.
